
요즘엔 아침부터 밤까지 화장실갈 겨를도 없이 미친 일하다가 집에와서 콘티좀 짜볼가하다가 낙서하다 비엘좀 보다 잠자고 일어나는 일상입니다.
일기를 쓰고 싶어도 쓸말이 없어서 곤란하기 그지없습니다.
아참 자고 있을 때에는 꿈 속에서 일합니다.
한쿸말이 자꾸만 어려워는 것 같아요. 돌겠다.
이젠 책을 일어로 읽을게 아니라 한국어로 읽으면서 공부좀 해야할듯...
원래 말빨이 많이 딸리긴 했어도 이젠 거의 초등생수준으로 떨어진듯. 아니...
초등생이랑 말싸움 하면 질 자신도 있어요...
나는 조기 유학도 아닌데 완전 억울하다.
요즘 줄곧 정신이 없어서 주변사람들에게 신경도 못 쓰고...
부모님 생일도 까먹고...
언니야 생일도 까먹고....
죄송함다.....
좋은 하루 되세요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