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?!!!!
원작을 알고 있는 사람 중에서.....
위화감을 느낌건 저 뿐인가요.....?
전 정말 제가 잘 못 본줄 알고 몇번이나 돌려보았다는...
원작ver

애니 버젼에는 수염과 입이 생겼다능....
수염도 수염이지만,
가장 갭을 느끼는 부분은 역시 입이랄까....
저렇게 웃고 있는 입이라면 특히나.....
거부 할 수 없는 괴리감...
응...? 나뿐...?
별도로 보면 귀여울지도 모르겠지만....
에엥......................(눈물)
옙 아무튼 괭갈 애니메이션이 ep4로 접어들었습니다.
괭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도 할수 있는 캐릭터가 극중으로 난입해주셨습니다.
에피소드4는 부디 다른 에피소드보다
윤기있는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.......
안 그러면 진정 울거라는......
오늘도 오덕해서 죄송해요.ㅋㅋ
좋은 하루 도시길~
태그 : 괭이갈매기울적에




